문태준(文泰俊)

1970년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다. 199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처서(處暑)〉외 아홉 편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2004년 〈동서문학상〉, 〈노작문학상〉, 〈유심작품상〉, 2005년 〈미당문학상상〉, 2007년 제21회〈소월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는《수런거리는 뒤란》(2000), 《맨발》(2004), 《가재미》(2006), 《그늘의 발달》(2008), 《먼 곳》(2012) 등이 있다.

 

 

 

 

 

 

 

 

 

 

유안진(柳岸津)

1941년 10월 1일 경북 안동 태생. 서울대 사범대 가정과를 거쳐 동 교육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미국 플로리다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후 단국대학교, 서울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1965년 『현대문학』에서 시 「달」과 「별」, 「위로」 등으로 박목월의 추천을 받아 등단하였다. 『달하』(1970), 『절망시편』(1972), 『물로 바람으로』(1976), 『날개옷』(1981), 『꿈꾸는 손금』(1985), 『풍각쟁이의 꿈』(1987), 『누이』(1997), 『기쁜 이별』(1998), 『봄비 한 주머니』(2000), 『다보탑을 줍다』(2004), 『거짓말로 참말하기』(2008), 『알고』(2009) 등의 15권의 시집과 『지란지교를 꿈꾸며』(1986), 『내 영혼의 상처를 찾아서』(1988), 『종이배』(1996), 『바람편지』(2003) 등의 수필집을 출간하였다. 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소월문학상특별상, 월탄문학상, 한국펜문학상, 이형기문학상, 유심문학상, 구상문학상, 간행물윤리위원회상 등을 수상했다.

Posted by 문학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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